박병철 2009년 캘리그라피 캘린더 - 마음이야기

박병철 2009년 캘리그라피 캘린더
[마음이야기]
계절과 일상의 마음나누기
그리고 짧은 글.
바쁜 일상에 잠시..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라는
내용들로 이루어졌습니다.
-캘리그라피 오로지-

by 마음도둑 | 2008/12/04 22:49 | 캘리그라피-작업 | 트랙백 | 덧글(0)

캘리그라피 마음엽서 2008.09.19 - 가을바람

[캘리그라피 마음엽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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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그리움 같은 바람이 불기를
내 온몸을 흔들어
잠깐의 미소를 짖게 하기를"

가을이 더디게 오네요.

여유로운 가을
따스함이 정겨운 가을이
오기를
기다려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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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캘리그라피 오로지-

by 마음도둑 | 2008/09/19 17:14 | 캘리그라피-엽서 | 트랙백 | 덧글(1)

캘리그라피 [마음엽서] 2008.04.17 - 보고싶어요

[캘리그라피 마음엽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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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슴마다 남아있는
꽃잎같은 그리움..

"잠시 눈을 감고 당신을 찾아갑니다"

어디선가 잘지내고 있겠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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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캘리그라피 오로지-

by 마음도둑 | 2008/04/17 21:17 | 캘리그라피-엽서 | 트랙백 | 덧글(0)

캘리그라피 [마음엽서] 2008.04.06 - 산책

[캘리그라피 마음엽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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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에는
꽃이 있습니다.
바람도 있구요.
그렇게 길을 따라 걷다보면
어느새 몸과 마음이 개운해 집니다.
약간에 땀방울과
잠깐의 여유..
그 정도만 준비하시고
산책길을 나서면
어느새 길은 나에게 벗이 되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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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캘리그라피 오로지-

by 마음도둑 | 2008/04/06 21:08 | 캘리그라피-엽서 | 트랙백 | 덧글(0)

캘리그라피 [마음엽서] 2008.03.09 - 새싹

[캘리그라피 마음엽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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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어있던 땅을 뚫고..
이제 새싹들은 갖가지
색과 향기로 돋아 나겠지요.

그러고 보면 그 흔한 것들..
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짓밟고 사는
자연의 생명력과 강인함에
고개가 숙여집니다.

봄은 내게 말합니다.
"이쁘게 잘자라거라~쑥쑥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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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캘리그라피 마음도둑-

by 마음도둑 | 2008/03/09 20:31 | 캘리그라피-엽서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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