캘리그라피 [마음엽서] 2008.02.13 - 숭례문

[캘리그라피-마음엽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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흠뻑 눈물을 머금은..
숭례문.

장막을 치고 가립니다.

그래도 하늘은 열려 있습니다.
하늘은 알겠지요.

부끄러운 우리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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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캘리그라피 오로지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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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마음도둑 | 2008/02/13 14:43 | 캘리그라피-엽서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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